
2026년도 하계 사회복지현장실습을 시작하게 되면서 설렘과 긴장감이 함께 들었습니다. 그동안 학교에서 사회복지에 대해 이론적으로 배우며 클라이언트를 이해하는 자세, 사회복지사의 역할, 현장에서 필요한 실천기술 등을 공부해 왔지만, 실제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는 것은 또 다른 배움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어르신과의 첫만남이 있었지만 별로 만족스러운 결과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앞으로 더욱 노력해 좋은 결과를 얻어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