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실습날 하루를 마친 후 효자의 집 작은 휴게실 창가에서 오늘 느끼고 배운점을 남겨보겠습니다
일단 효자의집의 오랜역사와 노하우를가지고 있는 기관답게 양질의 인력보충으로 서비스 운영중입니다
의료서비스, 물리치료, 영양서비스, 케어서비스가 있었고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요일 마다 있었는데
서예, 동화책 또는 기사읽어주기, 색칠공부등 어르신들이 좋아하시겠구나 하고 확인했습니다
또 한 분 한 분 인사를 시켜주고 보살피는 모습도 인상적이였습니다
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한것을 현장에 나와 이렇게 부딪쳐 보고 환경을 살펴보니 더욱더 의욕도 생기고
열정도 생겼습니다 실습 끝날때 까지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