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실습생 정예영입니다!
지난 1월 5일부터 시작된 4주간의 실습이 1월 30일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부족한 저를 따뜻하게 격려해 주시고, 많은 가르침을 주셨던 효자의집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학교에서 이론으로만 배우던 것들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려니 생각보다 어려운 점이 많아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고민이 깊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뛰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며, 사회복지사가 갖춰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하여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효자의집에서의 배움을 발판 삼아, 저는 이제 더 큰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나가려 합니다. 저의 청춘에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고 이끌어 주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이곳에서의 기억을 잊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여, 클라이언트에게 먼저 다가가고 클라이언트가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4주 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