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6년 동계 사회 복지 실습생 김주원입니다.
이번 동계 실습을 통해 효자의 집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하며, 사회 복지 현장이 어떤 마음과 책임으로 이루어지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를 듣는 과정 속에서 점차 현장에 적응할 수 있었고, 그 안에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업무를 지켜보며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부족한 실습생이었지만 지도해 주신 기관 선생님들 덕분에 실습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실습 기관 동안 함께해 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실습 기간 동안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실습에서 배운 경험과 마음을 오래 간직하며 앞으로도 사람을 중심에 두고 현장을 바라볼 수 있는
사회복지사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