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6년 동계 실습에 참여하게 된 실습생 이창현입니다.
먼저, 2026년 동계 실습에 참여하게 되어 설렘과 함께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3년 동안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합니다.
2022년에 한 차례 실습을 경험했지만, 오랜만에 다시 현장에 서게 되어 아직은 미숙하고 부족한 점이 많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부족함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어르신들의 주요 특성을 배우기 위해 성실한 자세로 실습에 임하고자 합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현장에서의 소중한 경험을 잊지 않게 하기 위해선 끊임없는 질문과 관찰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동계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 주신 기관에 감사드리며, 책임감 있는 태도로 끝까지 임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