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026년 동계 실습을 시작하게 된 김로아입니다. 첫 출근 날인지라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실수하게 될까봐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많이 긴장하고 있는 와중 슈퍼바이저님게서 장난을 치며 살갑게 대해두셔서 효자의집에 정이 더 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학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