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자의 집에서 실습을 진행했던 2025년 하게 실습생인 김남원입니다.
처음 이곳에 올 때는 낯설고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세심하게 지도해주신 사회복지사 선생님 및 기관의 관계자 선생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실습 기간 동안 낙상예방 교육, 손 위생, 휠체어 사용법 등 다양한 현장 교육과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노인복지시설의 운영 방식과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을 가까이에서 뵙고 생활을 함께하며, 사회복지사로서 가져야 할 태도와 시각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실습 내내 따뜻한 피드백과 세심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던 한광현 슈퍼바이저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실습은 저에게 단순한 교육 과정이 아닌, 앞으로 사회복지사로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이곳에서의 모든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 계속 배우고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효자의 집의 모든 구성원과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