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 푸르던 오후에는 7월의 시작을 알리는 효자영화극장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의 상영작은 [기적]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역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민자 역사인 양원역을 모티브로 각색하여 만든 영화입니다.
영화 하면 빠질 수 없는 팝콘과 단짠단짠을 선사해줄 매실차, 유자차와 함께 즐거운 영화 관람 시간이 되었습니다. 팝콘은 봉사를 와 주신 봉사자분들께서 재치 넘치게 팔아주셨답니다 ㅎㅎ 어르신께서도 영화 속 펼쳐지는 한 편의 서사에 집중하시며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씀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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