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언제든지 찾아올 듯 하늘을 거는 오늘에도어르신들의 독서를 향한 열정을 꺾지는 못하였습니다 ㅎㅎ익숙한 작가의 이름을 보시고 '이야 이 선생 책을 내가 정말 많이 읽었는데!'라고 하시며 한 번 더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시기도 하시고,한 번도 읽어보지 못한 신선한 이야기를 찾아 이 책 저 책 둘러보시기도 하시다가마음에 드시는 책 1~2권씩 골라 안전하게 귀원하셨습니다.